여기서 잠깐 ‘경화반 vs 혈전 구분하기’
경동맥 초음파 등에서 발견되는 덩어리는 대부분 콜레스테롤과 세포가 뭉친 경화반입니다. 혈전은 이 경화반 주변에서 피가 선지처럼 엉겨 붙어 생긴 응고물로, 정상 혈관벽이 아닌 동맥경화가 있는 곳에서 주로 발생합니다
진료실에서 가장 자주 듣는 질문이 있습니다. "원장님, 한 번 좁아진 혈관도 다시 좋아질 수 있나요?", "약 먹으면 혈관청소가 되나요?" 오늘은 이 궁금증을, 환자분들이 실제로 가장 많이 던지시는 의문형과 답변 방식 그대로 하나씩 이해하시기 쉽게 풀어드리겠습니다.
물론, 한 번 두꺼워진 혈관 벽, 좁아진 혈관을 완전히 새것처럼 되돌리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동맥경화를 해결하는 두 가지 핵심 명제, 즉 동맥경화가 좋아질 수 있는 해답은 다음 두 가지 명제에 숨어 있습니다
(1) 혈관은 살아 있다
혈관은 단순히 피가 지나가는 파이프가 아니라, 살아 있는 세포들로 구성된 조절 기관입니다 무엇보다 상처가 나면 혈전을 만들어 지혈하고 내피세포를 재생하듯 스스로를 복구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복구 능력 덕분에 동맥경화도 다시 회복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2) 동맥경화는 만성 염증이다
콜레스테롤과 백혈구가 얽혀 일어나는 만성적인 염증 반응이므로, 이 염증과 세포들을 어떻게 다스리느냐에 따라 혈관을 다시 개선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동맥경화가 한 번 생기면 없어지지 않는다고 보았지만, 현대 의학에서는 혈관이 살아 있는 세포(내피세포, 평활근 세포 등)로 이루어져 있고 스스로 복구하는 힘이 있기 때문에 충분히 개선될 수 있는 가능성을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더불어 최근 연구들에서도 위험 요인을 잘 관리하고 적절하게 생활습관을 개선하면 동맥경화의 진행을 늦추거나 혈관 건강을 일정 부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실제로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도 식이요법과 약물요법을 잘 병행하면 혈관이 다시 깨끗해질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지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혈관 기능이 회복될 수 있는 가능성과 동맥경화 윈인, 예방, 치료방법 등 단계별로 함께 짚어 보겠습니다.
우선 기존의 약물 치료나 수술적 방법 외에 비수술적인 혈관 건강 회복 방법이 있습니다.
결합하는 두 가지 치료법의 역할을 보면,
한 가지는 약학 조성물 투여(주성분 : 타옥트산 & EDTA)로 티옥트산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손상된 혈관 내피를 보호하고 재생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EDTA (킬레이션)는 혈관 내 유해 중금속 이온을 붙잡아 배출시켜 산화를 방지하고 혈관 환경을 개선하는데 사용 합니다. 그 밖에도 혈액 순환을 돕는 진코발, 글루타치온, 면역 조절을 위한 사이모신 알파원 등의 조합을 함께 활용합니다
또 다른 한 가지는 체외역박동술 (EECP)로 미국 FDA에서도 승인된 치료법으로 심장이 이완할 때 하체 동맥에 압력을 가해 피를 한 번 더 짜주는 비수술적 혈관 치료법입니다. 이를 통해 혈관 내피의 구조와 기능이 개선되며(동맥경화를 회복시키는 열쇠는 내피세포의 기능을 살리는 것에 있음) 혈류량이 증가하고 새로운 우회 혈관이 많이 만들어져 몸 전체의 혈관망이 조밀하게 발달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요소는 '임계 시간' 입니다. 약학 조성물 투여의 효과가 최고조에 달해 혈관에 미치는 영향이 가장 클 때, 기계적 자극(EECP)을 결합하는 최적의 타이밍을 뜻합니다. 임계 시간의 적용은 특허치료법의 핵심 원리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러한 동맥경화치료법 '엔도셀테라피'를 통해 혈관 건강이 더 이상 나빠지기만 하거나 치료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개선될 수 있음을 알리고자 합니다.
발명의 명칭 : 동맥경화 치료용 킬레이션 약학 조성물 및 체외 역박동기를 이용한 투여방법
출원일 : 2023년 1월 25일 / 등록일 : 2025년 10월 24일 / 특허권자 + 발명자 : 김성국
🔹동맥경화 치료 방법 - '엔도셀테라피'- 라이프의원 김성국 원장의 혈관내피 관리 프로그램
EECP와 EDTA 킬레이션을 결합한 혈관내피 관리 프로그램 '엔도셀테라피' 를 연구했으며, 해당 접근법은 지식재산처(구 특허청)에 특허등록과 상표등록이 완료된 혈관내피 기능 개선을 중점으로 한 동맥경화 관리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동맥은 어떤 길일까요? 심장에서 온몸의 장기와 근육으로 피를 보내는 길입니다. 건강한 동맥벽은 안쪽이 매끄럽고 탄력이 좋아 피가 부드럽게 흐릅니다. 그런데 동맥의 탄력성이 떨어지고 안쪽 벽에 기름기가 끼면서 혈관 폭이 좁아지는 현상, 이것을 동맥경화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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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잠깐 ‘경화반 vs 혈전 구분하기’
경동맥 초음파 등에서 발견되는 덩어리는 대부분 콜레스테롤과 세포가 뭉친 경화반입니다. 혈전은 이 경화반 주변에서 피가 선지처럼 엉겨 붙어 생긴 응고물로, 정상 혈관벽이 아닌 동맥경화가 있는 곳에서 주로 발생합니다
조금 더 쉽게 예를 들어 알아볼까요? 우리가 흔히 말하는 동맥경화의 대부분은 죽상동맥경화증입니다. 오래된 수도관에 녹과 이물질이 끼어 지름이 좁아지듯, 혈관 안쪽 막에 콜레스테롤이 쌓여 '플라크(경화반)'이 만들어지는 혈관 질환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럼 이 플라크가 커지면 어떻게 될까요? 불안정한 플라크가 터지면 그 자리에 혈전(피떡)이 생겨 혈관을 갑자기 막아버릴 수 있습니다.
구분 | 건강한 혈관 | 동맥경화가 진행된 혈관 |
혈관 벽 | 매끄럽고 탄력 있음 | 두꺼워지고 딱딱해짐 |
내부 | 깨끗함 | 콜레스테롤·플라크 침착 |
혈류 | 원활 | 좁아져 흐름 저하 |
가장 먼저 알아두실 점이 있습니다. 동맥경화는 왜 무섭다고 할까요? 상당히 진행될 때까지 별다른 증상이 없기 때문입니다. 혈관이 50% 이상 좁아지면 혈액순환에 장애가 생기기 시작하고, 70% 이상 좁아져야 비로소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 증상은 어디서 나타날까요? 어느 혈관이 좁아졌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예를 들어 알아볼까요?
심장 혈관(관상동맥) : 가슴이 조이거나 답답함, 운동 시 흉통, 호흡곤란
뇌 혈관 : 갑작스러운 어지럼증, 한쪽 팔다리 저림·마비감, 어눌한 말
다리 혈관(말초동맥 ): 걸을 때 종아리 통증, 다리 저림·차가움
이런 신호가 반복된다면, 단순한 피로로 넘기지 말고 혈관 상태를 확인해 보시는 게 어떨까요?
동맥경화가 하루아침에 생길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높은 LDL(나쁜) 콜레스테롤, 낮은 HDL 콜레스테롤, 높은 중성지방, 고혈압, 흡연, 당뇨병, 가족력, 연령 증가, 운동 부족, 복부비만 등이 대표적인 위험 인자입니다.
여기서 한 가지 더 여쭤볼까요? 대부분 오랜 기간 누적된 생활습관과 연결되어 있다는 건, 바꿔 말하면 무엇을 뜻할까요? 바로 관리할 수 있는 요인이 그만큼 많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초반에 말씀드린 것처럼 이미 좁아진 혈관을 새것처럼 되돌리기가 쉬운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실생활에서 할 수 있는 건 무엇일까요? 더 이상 나빠지지 않게 막고, 일부 개선을 기대해 보는 것이며, 그 핵심은 생활습관 교정입니다.
구체적으로 하단의 이러한 방법을 추천할 수 있을까요?
네, 금연, 포화지방·트랜스지방 줄이기, 채소·통곡물·생선 섭취 늘리기, 올리브유·견과류 같은 건강한 지방으로 대체하는 식습관 변화가 동맥경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내 혈관, 한번 점검해 볼까요? (2개 이상 해당 시 검진 권장)
- 혈압이 높은 편이거나 측정해 본 지 오래되었다
- 콜레스테롤·중성지방 수치가 높다고 들은 적 있다
- 흡연 중이거나 최근까지 흡연했다
- 당뇨가 있거나 공복혈당이 높다
- 가족 중 심근경색·뇌졸중 병력이 있다
- 복부비만이 있고 운동량이 부족하다
진단 이후에는 어떻게 관리할까요?
보통 금연, 저지방식, 혈당·혈압 조절 같은 자기 관리와 함께 라이프의원 동맥경화치료법인 '엔도셀테라피' 프로그램과 함께 하면 시너지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질문 : 증상이 없는데 검사가 필요할까요?
답변 : 네, 권해드립니다.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도 경동맥(목 동맥) 초음파로 비교적 간단하면서 정확하게 혈관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 위험 인자가 있다면 조기 확인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질문 : 생활습관만으로 정말 좋아질 수 있을까요?
답변 : 완전한 회복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꾸준한 관리로 진행을 늦추고 심혈관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이 현재 의학계의 견해입니다.
더불어 라이프의원에서는 무엇부터 시작할까요? 막연한 불안 대신, 내 혈관의 현재 상태를 먼저 정확히 확인하는 것부터입니다. 경동맥 초음파를 비롯한 검사로 혈관 상태와 위험 인자를 파악하고, 콜레스테롤·혈압·혈당·생활습관을 종합하는 것은 물론 라이프의원의 동맥경화치료 즉, 엔도셀테라피 프로그램으로 개인별 맞춤 치료 방향을 함께 잡아드립니다. 좁아지고 딱딱해진 혈관이 걱정되신다면, 혼자 고민하기보다 라이프의원과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시작해보시면 어떨까요?
서울 강남·양재역 인근에서 혈관 건강이 걱정되신다면
양재역 라이프의원에서는 심뇌혈관 임상 경력 35년 김성국 원장이 혈관 상태 확인부터 생활습관 관리까지 진료 및 치료 상담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도곡동·강남 일대에서 정기 검진이나 상담을 원하신다면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인턴 및 내과 전공의(순환기내과)를 수료하였으며, 이후 서울대학교병원 내과 자문의로 활동하였습니다. 소화기내시경 전문의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병원·분당서울대병원·강남세브란스병원·서울아산병원·삼성서울병원의 협력의사로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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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처방의원 | 보건복지부 지정 '그린처방의원' 인증 (의약품을 과잉 처방하지 않고 적정 기준으로 처방한 병.의원 지정)
02) 서울대 출신 3인 전문의의 '융합 의학' 하나의 Team
-3인 협진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출신 3인 전문의 상주 (내과 · 가정의학과 · 통증의학과 협진 시스템) : 증상 하나를 여러 각도에서 보는 병원.
-35년+ | 심뇌혈관 클리닉 김성국 원장(순환기 내과 전문의)의 35년 이상 풍부한 임상 경력
-비만·기능의학센터 | 대한비만미용학회 학술이사 김수연 원장(가정의학과 전문의)
-정부 표창 |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2023) 및 대구 남구보건소 표창(2020) 수상 – 최승녕 원장(통증의학과 전문의)
03) 국내를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메디컬 특허 및 인증
-국내 특허 | 김성국 원장, ‘동맥경화 치료법’ 국내 특허 등록 완료
-미국 특허 | 김성국 원장, ‘동맥경화 치료법’ 미국 특허 출원 완료
-상표권 등록 | 혈관 내피 관리의 핵심, ‘엔도셀 테라피’ 국내 상표권 등록 완료
-1권의 해답 | 김성국 원장 35년 임상 노하우의 집약체, 메디컬 저서 《동맥경화, 되돌릴 수 있어요》 정식 출간
-글로벌 인증 | 김수연 원장 (가정의학과 전문의), 미국 기능의학 인증의(IFM) 취득
:유럽 · 아시아 | 글로벌 의료진이 기술을 배우러 직접 찾아오는 병원
오스트리아 The Cottage Clinic 및 말레이시아 Emagene Life 의료진, 라이프의원 선진화된 기능의학 및 수액 치료 프로세스 참관 및 글로벌 협력 체결
04) 대한민국 ‘빅6’ 초대형 병원과의 직통 네트워크
-6개 협력병원 | 상급 종합병원으로의 신속한 연계, 국내 최고 수준의 6대 병원 협력 체계 구축
: 서울대학교병원 · 연세 세브란스병원 · 강남 세브란스병원 · 분당 서울대학교병원 · 서울아산병원 · 삼성서울병원
05) 173만 명이 시청한 메디컬 콘텐츠의 힘
-15,143명 | 공식 유튜브 채널 ‘닥터스패밀리’ 구독자 수
-564개 | 환자들을 위해 올곧게 제작한 누적 의료 영상 수 (쇼츠 포함)
-173만 회 | 랜선을 넘어 신뢰를 전파한 총 채널 조회수 (누적 시청 34,000시간)
"35년의 경력, 2개의 특허·상표권, 그리고 80%의 재진율."
라이프의원이 말하는 최고의 의료는 화려한 수식어가 아닌, 오직 '기록과 수치'로만 증명됩니다